[헤럴드경제 문화팀] 컴백한 가수 MC몽의 신곡 ‘널 너무 사랑해서’ 뮤직비디오 속 대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MC몽은 2일 0시 정규 7집 발표와 함께 타이틀곡 '널 너무 사랑해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문제는 뮤직비디오 속의 한 장면이 일부 네티즌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해당 장면에는 그와 스태프들이 간식을 먹는 모습이 나온다. 여기서 MC몽이 “오늘 기사 많이 떴더라. 뭐 이젠 욕하는 사람 좀 줄어들지 않았냐?”라고 말하자 한 스태프는 “기분 탓입니다. 형님. 싹 다 욕입니다. 싹 다. 많이 늘었습니다”라고 답했다.실제 아직 MC몽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차가운 것이 사실이다. 일부 네티즌을 중심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