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 최고 플레이어들의 경쟁을 유도하는 ‘랭킹모드’를 업데이트했다고 4일 밝혔다.‘랭킹모드’는 프리스타일 내 최고 플레이어들을 가리는 3on3 경쟁모드다. 참가 방법은 게임 접속 후 게임시작에서 ‘순위 대전’을 선택해 다른 팀과의 대결을 펼치면 된다.‘랭킹모드’는 최고 실력자들을 가리는 자리인 만큼 참가조건도 존재한다. 각 캐릭터 레벨이 31이상이어야만 하며, 능력치 효과가 있는 상의-하의-신발 아이템을 모두 착용해야 한다. 또 각 캐릭터별 1단계 이상 훈련을 완료해야 한다.‘랭킹모드’ 첫 5경기로 배치고사를 진행된다. 결과에 따라 브론즈부터 마스터까지 총 6단계의 등급으로 나뉘며 각 등급은 로마자 숫자 I부터 V까지 다시 5단계로 구분된다. 시즌 기간 경기 결과에 따라 등급이 상승 또는 하락할 수 있으며, 시즌 종료 후 결과에 따라 업적-칭호, 로딩 테두리, 농구공 문양 등이 지급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