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지난 4일 통합문화관 대강당에서 나이팅게일 정신의 실천을 다짐하는 '제2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소경 총장과 유관기관 관계자와 교직원 및 예비간호사 134명,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박소경 총장은 격려사에서 "힘들고 지칠때는 선서식을 떠올리며 성실한 간호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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