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갖고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세대에 연탄 6만장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오스만 알 감디<사진> CEO를 비롯한 에쓰오일 본사 임직원 자원봉사단 1백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알 감디 CEO는 이날 “오늘 봉사활동을 펼친 임직원 봉사단의 따뜻한 정성이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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