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이태임이 누드톤의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며 화제다.8일 오후 열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 무대에 오른 이태임은 8등신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프로축구 선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특히 이태임은 이 행사 참석하기 전 자신의 SNS에 셀카 한 장을 올리며 미모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메이크업을 마친 이태임의 얼굴 클로즈업 사진으로 비현실적인 그녀의 미모에 네티즌들은 “이 정도로 예쁠 수도 있나” “언니 너무 환상적이에요” “이러니 이태임일 수 밖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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