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배우 박해진의 운동화 중고거래 사기 경험담에 개그맨 유세윤이 너스레를 떨어 안방에 웃음을 주었다.7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박해진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취미와 재테크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이날 박해진은 “운동화 1800켤레까지 모아본 나, 비정상 인가요?”라는 안건과 함께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운동화를 1800켤레까지 모으게 된 계기를 설명하던 박해진은 “중고거래를 하다가 사기를 당한 경험이 있다. 한국에 출시되지 않은 신발이 중고로 올라온 것이었다. 그래서 구입을 했다”는 말로 경험담을 시작했다.그는 “얼마 후 같은 신발이 싼 가격으로 올라왔기에 그것도 샀다. 그런데 배송을 받아보니 두 신발이 다르더라. 난 정품을 본 적이 없으니 둘 중 뭐가 진짜인지 알 수가 없었다”며 “할 수 없이 믿을 만한 판매자에게 그 신발을 하나 더 구입을 했다. 비교를 해보려고 했다. 그런데 신발 세 켤레가 다 다르더라. 결국 앞에 한 두 번의 거래가 모두 사기였다”고 말했다.이에 유세윤은 “그러다가 1800켤레 된 것 아니냐?”고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