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이유리와 안재모가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이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재모 #내친구 파이팅 #자랑자랑 #완전잘함 #기대주”라는 글과 함께 안재모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이유리는 “#1등축하행 #완전잘함 #내친구화이팅 #안재모 #성격최고 #멋진남자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현재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불효자는 웁니다’는 6.25전쟁을 거쳐 1970년대를 치열하게 살아온 한 남자의 비극적인 가족사를 그려낸 작품이다. 올해는 고두심, 김영옥, 이종원, 이유리, 이연두, 안재모, 이홍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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