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재명 성남시장이 박근혜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재추진하고 있는 데 대해 “이 협정을 체결한다면 박 대통령은 일본의 간첩”이라며 강력하게 반대했다.
이 시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퇴진요구를 받는 박 대통령이 이 와중에도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려고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를 침략했고, 독도 도발을 계속하고 있는 사실상 적국인 일본에 군사정보를 무한제공하는 이런 협정을 체결하려고 했다는데, 이 내용을 보면 박 대통령은 대통령이 아니라 일본의 간첩”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매국적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