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봉태규의 아내이자 사진작가인 하시시박의 일상이 관심이다. 봉태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네.. 엄마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 하시시박은 “엄마 벌 세우는 거 아니지?”라는 댓글을 달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시시박은 무릎을 꿇은 채 정자세를 하고 아들을 응시하고 있다. 어딘가 억울한 표정이 마치 벌을 서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행복한 모습을 자랑한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