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탤런트 길용우가 현대차 그룹 정성이 고문과 사돈을 맺는다. 8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길용우의 아들과 정몽구 회장의 외손녀가 결혼을 한다. 길용우는 ‘사랑은 방울방울’ ‘내 사위의 여자’ 등에서 감초 같은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길용우는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이태원 경리단길에 상가 건물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길용우가 가진 건물의 위치는 수입 식품점 등이 입점한 좋은 자리로 전해진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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