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청와대는 9일 미국 대통령 대선 결과와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청와대는 “오늘 오후 NSC 상임위를 개최해 미 대선 결과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평가 및 향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미 대선에 앞서 지난주에도 NSC 상임위를 개최하고 결과에 따른 조치에 대해 논의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오천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순실 ‘비선실세’ 국정농단 파문으로 미 대선 결과 대응과 한미관계 등 외교문제에서 차질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미 대선에 대비하고 있다”며 “결과가 나오면 (축하서한 등) 관례에 따라 진행되는 조치들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신대원 기자 /
shind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