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결제시장에 카드납부 서비스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윤웅원)가 생활 밀착형 현금 결제 시장에 카드 자동 납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자결제 전문기업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신성훈 KB국민카드 마케팅본부장과 고진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를 통해 양사는 생활 밀착형 현금 결제 시장에 카드 자동 납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신성훈 KB국민카드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생활 밀착 분야에서 현금 대신 카드자동 납부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지급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진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KB국민카드의 핀테크 역량과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의 전자결제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지급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전자결제, 모바일커머스 등 결제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spa@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