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농협중앙회는 16일 김병원 회장이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2016년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총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됐다고 밝혔다.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농업분과기구인 ICAO는 1951년 창설돼 전 세계 28개국 36개 회원기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국 농협은 1998년부터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김 회장은 “전 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해 주요 농업·농촌·농협 현안에 대해 각국 농협의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모아 현명하게 대처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oskymoon@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