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은 지난 14일 경기 화성 남양읍에서 화성지점 개점식을 갖고 영업에 들어갔다.
15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개점식에는 황성태 화성시 부시장, 이홍근 화성시의회 부의장, DGB금융그룹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화성지점은 대구은행이 지난해 문을 연 경기도 1호 점포인 안산 반월공단지점에 이은 두 번째 점포다. 대구은행은 서울 3곳을 비롯해 총 5곳의 수도권 점포를 운영하게 됐다.
박인규 대구은행장은 “차별화된 상품과 영업력으로 수도권 중소기업과 지역민에게 최선의 금융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