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은 지난 14일 경기 화성 남양읍에서 화성지점 개점식을 갖고 영업에 들어갔다.
15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개점식에는 황성태 화성시 부시장, 이홍근 화성시의회 부의장, DGB금융그룹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화성지점은 대구은행이 지난해 문을 연 경기도 1호 점포인 안산 반월공단지점에 이은 두 번째 점포다. 대구은행은 서울 3곳을 비롯해 총 5곳의 수도권 점포를 운영하게 됐다.
박인규 대구은행장은 “차별화된 상품과 영업력으로 수도권 중소기업과 지역민에게 최선의 금융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