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역도요정 김복주'의 배우 조혜정이 셀카를 통해 깜찍 매력을 드러냈다.조혜정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혹시..메시..좋아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하얀색 후드티를 입고 있는 조혜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빵빵한 볼살과 새하얀 피부가 깜찍한 매력들 배가시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조혜정은 지난 16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정난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