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금복주가 주최한 제7회 ‘맛있는 참’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계명대 조철진, 박유진 팀이 대상을 받았다.
금상은 경북대 박찬호, 서준영, 곽민지 팀에게로 돌아갔다.
‘SNS 커뮤니케이션 전략’, ‘참여형 프로모션 아이디어 제안’, ‘브랜드별 IMC 전략’ 등을 주제로 펼쳐진 이번 공모전은 대구경북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상작들은 총 152개팀이 참여해 1차 기획서 심사를 거쳐 14일 금복주 홍보관에서 개최된 결선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결정됐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는 대상에 장학금 500만원, 금상에 장학금 200만원 등 총 1천32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금복주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한 지역 대학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회사 마케팅 전략에 반영해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및 사회공헌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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