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삼호가 1080억 규모 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17일 강세다.
이날 오전 10시 21분 현재 삼호는 전날보다 2.25% 오른 1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호는 전날 경기도 시공사로부터 1080억원 규모의 다산진건 A4 BL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2.10%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1월부터 2019년 8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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