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6일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의 긴급 기자회견을 두고 사회관계망(SNS)에서 뒷말이 무성하다.
특히 네티즌들은 안 의원이 이날 검정색 양복과 검은 넥타이 차림으로 등장한 것에 의미를 부여했다. 한 네티즌은 “박근혜 대통령 즉시 하야하기까지 드레스코드는 검은양복, 검은 넥타이다. 국민의복으로 단결하자”면서 이날 기자회견장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장례식장’ 같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의 옷차림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무너진 한국의 상황을 상징한다는 댓글도 달렸다.
앞서 안 전 대표는 지난달 25일 국회 기자회견에서도 검은 양복과 검은색 넥타이를 맨 바 있다. 당시 한 관계자는 ‘근조(謹弔) 대한민국‘의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