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주)는 16일 대구 중구 본사 주차장에서 강석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쪽방상담소가 관리하고 있는 쪽방주민 800여 전 세대에 전달할 '사랑의 김장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
강석기 대표이사는 "대성에너지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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