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 기자] 창업에 대한 열정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공간이 하루 종일 열린다.
안양시는 ‘청년공간 A-큐브’ 를 24시간 개방 체제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A-큐브’는 지난 6월 문을 연 경기 안양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 3층에 들어선 청년 창업 전용 공간이다. 아이템 개발을 돕는 1인 작업실과 창업자 간 네트워킹 공간인 세미나실을 비롯한 편의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창업 관련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A-큐브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마음껏 토론해 생각의 나래를 펼치고, 그 생각을 실현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
‘A-큐브’ 는 ‘안양’을 뜻하는 영문 ‘Anyang’과 고수를 일컫는 ‘Ace’의 머리 글자에다, 창의적 공간을 뜻하는 ‘큐브(cube)’의 합성어로 시가 지난 6월 공모해 명칭을 정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