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체조선수 손연재가 늘품체조 시연회 이틀 전 여성체육대상 최고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연재는 지난 2014년 11월 26일 손연재는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늘품건강체조 시연회에 참석했다.
손연재는 시연회 이틀전인 24일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중 최고상에 해당하는 윤곡여성체육대상을 받았다.
윤곡체육대상은 김용운 전 국제올림픽위원회의 부위원이 여성 체육 발전을 위해 1988년 자신의 아호를 따 제정한 상이다.
이후 손연재는 2개월의 휴식을 끝낸 후 12월 5일 러시아로 떠났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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