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역 영업사원들, 소외계층 호흡기 건강 위한 건강가방(H-bag) 제작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 영업사원들이 소외계층의 호흡기 건강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CJ헬스케어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서울지역 영업사원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건강가방(H-bag)과 친환경 공기청정기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CJ헬스케어의 ‘건강한 숲, 편안한 숨’ 봉사활동 일환으로 호흡기질환에 취약한 소외계층을 위해 진행됐으며 서울지역의 종합병원 영업사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영업사원들은 이 날 마스크, 구급키트, 건강 음료, 씨앗키트 등이 담긴 H-bag과 친환경 소재의 카드보드 공기청정기를 조립했다.
이날 제작된 H-bag과 공기청정기는 12월 중 노원구, 동대문구, 강동구 등 6개 지역구의 소외계층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ikso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