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넷 게임즈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G-Star 2016(이하, 지스타 2016)에서 <전민기적MU>, <람월전기>, <뇌정해전>, <소년금의위>등 4종의 모바일 및 웹게임을 내세워 BTB전시장에 부스를 세웠다. 킹넷 게임즈가 독립적인 브랜드로 글로벌시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킹넷 게임즈는 웹젠의 유명IP를 확보하여 개발한 <전민기적 MU>는 한국에서 큰 성공을 이루었고, 중국에서는 장기간 흥행하고 있다.킹넷 게임즈는 고퀄리티 게임을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2016지스타에 전시한 또 다른 게임들도 역시 높은 완성도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먼저, 3D 실시간 슈팅 모바일게임 <뇌정해전(국내 서비스명 : 해전스트라이크)>는 실시간으로 해전을 조작하는 게임이다. 제2차 세계대전의 해전을 고스란히 체감할 수 있게 하며, 백대 이상의 군함들을 취향에 맞춰 꾸밀 수도 있다. 현재 이펀컴퍼니를 통해 최근 출시 했으며, 좋은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무협 모바일 MMORPG <소년금의위>는 캐릭터육성, 파트너육성, 필드PK등이 특징이다. 각 세력의 대항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중국의 유명 만화 <소년금의위>를 배경 스토리로 했다. 중국의 인기 웹게임인 <람월전기>는 권투왕 마이클 타이슨을 홍보모델로 선정하여 눈길을 끌었다.킹넷 게임즈는 지스타 2016에서 공개한 게임 외에도, 인지도가 높은 IP를 활용한 주요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다수의 게임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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