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밀양시 배드민턴 체육관에서 열린 ‘2016 전국 가을철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전 종목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 남자단식 1위와 2위는 이동근 선수와 이현일 선수가 각각 차지했으며, 남자복식 1위는 한상훈-정의석조, 여자복식 1ㆍ2위는 각각 김민경-엄혜원조, 김찬미-김혜정조, 혼합복식 1ㆍ2ㆍ3위는 각각 강지욱-김혜정조, 정의석-엄혜원조, 이상준-김찬미조가 거머쥐었다.

이재경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단장은 “올해의 기세를 이어 내년에도에도 국내 최정상팀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도록 선수단 육성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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