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놀이터에서 놀던 두살배기 여자아이가 혼자 인근의 고등학교에 갔다가 학교 연못에 빠져 중태에 빠졌다.
23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21일 낮 12시 25분께 인천시 부평구의 한 여고 안 연못에서 A(2)양이 의식을 잃고 물에 떠 있는 것을 학교 시설관리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양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현재 중태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연못의 수심은 50㎝ 가량으로 깊지 않았으나 배수로 쪽 수심은 1m 20㎝로 A양의 키(93㎝)보다 깊었다. A양은 사고 당일 오전 11시 40분께 평소 다니던 인근의 어린이집 놀이터에서 다른 아이들과 함께 놀다가 혼자 걸어서 100m 정도 떨어진 여고 안 연못에 간 것으로 확인됐다. 어린이집 교사는 “A양이 놀이터에서 없어진 줄 나중에 알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이홍석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