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민주노총 등 진보 진영 150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 26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즉각 퇴진 5차 범국민행동(5차 주말 촛불집회)’ 행사를 연다. 행사에 앞서 이날 오후 종로구 대학로 일원에서 한국사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가 주최한 사전 집회 ’막장 교과서, 끝장 시민대행진‘에 풍선으로 된 초대형 소녀상이 등장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