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 최근 배우 마동석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가 된 방송인 예정화의 가슴 부위 운동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예정화가 과거 방송 중 소개한 이 운동법은 엎드린 상태에서 머리 위로 뻗었던 양 팔을 몸쪽으로 당김과 동시에 머리를 뒤로 젖히는 동작으로 구성됐다. 이 동작을 반복해 부유방 제거는 물론 가슴 상부의 근육을 자극하고 팔뚝 살 역시 제거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외에도 엎드렸다가 양팔을 가슴 옆에 대고 바닥을 밀며 머리와 허리를 뒤로 젖히는 자세 역시 가슴 부위를 자극해 볼륨 있는 가슴을 만들 수 있다고 예정화는 소개했다.
issueplu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