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90여명 투입…“현재 인명피해 無”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연세대 신촌캠퍼스 내 언더우드 기념관<사진>에 큰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9시쯤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언더우드 기념관 지하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소방대원 90여 명, 소방차 27대가 출동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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