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임동환이 '소사이어티게임' 탈락 후 SNS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임동환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사이어티' 10일 정도 버티고 싶었는데 8일차에 죽었네요"라며 "제 인생 첫 방송이라 뭣도 모르고 가서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아쉽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응원해주시는 부들도 많았는데 많이 아쉽네요"라고 적었다.임동환의 탈락 소감에 네티즌들은 "진짜 응원했는데 아쉽네요" "종종 근황 좀 알려주세요" "탈락할 때 자기부터 돌아보는 덤덤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응원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임동환은 지난 27일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서 엠제이킴에 의해 블랙리스트가 돼 탈락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