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대표 정문국ㆍ왼쪽)은 28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0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금세탁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NG생명은 고객에 대한 자금세탁 위험도 평가와 검증을 철저히 시행하는 등 자금세탁방지체계를 구축ㆍ운영하는데 기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아 이행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지난 작년 금융위원장 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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