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최파타’에 출연한 챈슬러가 남다른 인맥을 과시했다. 챈슬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pic! House full of talents #honne #ericnam #bts #v #혼네 #에릭남 #방탄소년단 #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챈슬러는 가수 에릭남과 방탄소년단 멤버 뷔 그리고 그룹 혼네의 앤디, 제임스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친분을 인증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영국 일렉트로니카-소울 듀오 혼네는 지난 18, 19일 양일간 YES24 라이브홀에서 내한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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