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가 그룹 비스트의 독립회사 설립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오전 본지와 전화통화에서 “비스트의 독립회사 설립과 관련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면서 “여전히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비스트가 자회사를 설립해 독자적 활동을 이어간다고 보도했다. 비스트는 지난달 큐브엔터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이후에는 재계약 하지 않은 채 개인활동에 임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