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추산으로도 최대 인파
- 주최측 195만명과는 차이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경찰은 3일 6차 촛불집회에 참여한 시민 숫자가 오후 7시 10분 현재 최대 32만명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사직로와 광화문광장, 세종대로 일대 운집한 일시점 최대인파를 이와 같이 밝혔다.
지역적으로는 부산등 67개소에서 10만4000여명이 참가해 전국적으로 42만 4000여명이 운집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같은 시각 주최측이 밝힌 195만명과 큰 차이를 보이는 숫자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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