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스피커 브랜드 뱅앤올룹슨(B&O)이 겨울을 맞아 새로운 색상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무선 스피커 ‘베오랩18(BeoLab 18·사진)’을 검은색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본체의 알루미늄 색상을 검은색으로 변경해 고급스럽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게 특징이다.
베오랩18은 5GHz 주파수 대역에서 24비트 오디오를 전송하는 와이사(WiSA) 기술로 음의 간섭을 최소화해 원음 그대로의 손실 없는 사운드를 무선 스피커에서 구현한다. 또 어쿠스틱 렌즈 기술로 180도 원호를 그리며 음파를 방출해 집안 전체에 고르게 음악을 전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쌍의 4인치 미드레인지 우퍼와 3/4인치 트위터가 탑재돼 있으며, 이는 한쌍의 D클래스 앰프와 세개의 드라이버로 구동된다. 가격은 1080만원.
뱅앤올룹슨은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A1(BeoPlay A1)’도 ‘딥 레드(Deep Red)’와 ‘블랙(Black)’ 등 새로운 색상의 제품으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손바닥만 한 크기이지만, 280와트의 최대출력을 제공해 풍성한 사운드를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가격은 36만원.
정진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