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6일 사회과학관에서 '제1기 가족회사 CEO 조찬 문화포럼 수료식'을 열었다.
CEO 조찬 문화포럼은 학기 중 격주 목요일 새벽에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가들의 특강을 통해 가족회사 CEO 및 임직원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여 주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월 이동순 특임교수의 '우리가요의 내면세계'라는 특강으로 시작 된 이 포럼에는 600여 명의 산업체 인사 및 교직원이 참석했다.
산학협력단장 김윤갑 교수(소방환경안전과)는 "내년에는 제2기 회원을 모집해 가족회사 CEO들에게 새로운 문화역량을 창출하고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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