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5일에서 9일까지 일주일간 미국 증시 탐방 프로젝트인 <월스트리트를 가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를 가다>에 참여한 우수PB는 지난 8월부터 두 달에 걸쳐 진행된 PB대상 ‘글로벌 ETF 모의 투자대회’에서 우수한 수익률로 입상한 9명의 PB이며 평균 수익률은 60%에 달한다.
이들은 뉴욕 증권거래소, 시티그룹 등 주요 금융 기관을 방문해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 증시 현황과 선진 매매 기법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또한 1700여 종이 상장돼있는 미국 ETF 시장의 특징 및 주요 종목의 투자방법에 대해서도 꼼꼼히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
윤병민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 부장은 “국내를 넘어선 글로벌 자산관리를 위해 현지 사정을 확실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하고 “차후에도 우수 PB를 선발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에 연수단을 파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a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