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샤넬, 마리 퀴리, 잔다르크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13명의 인물이 아이돌(EYEDOLL)스타일로 재탄생했다. ‘갤러리 0914’는 팝아트 작가 마리킴의 개인전 ‘La Vie Parisienne (파리지엔느의 삶)’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ㆍ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피날레 전시다.
vicky@heraldcorp.com
코코 샤넬, 마리 퀴리, 잔다르크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13명의 인물이 아이돌(EYEDOLL)스타일로 재탄생했다. ‘갤러리 0914’는 팝아트 작가 마리킴의 개인전 ‘La Vie Parisienne (파리지엔느의 삶)’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ㆍ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피날레 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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