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BNK경남은행이 역동적인 조명 장식으로 연말연시를 밝히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연말연시를 맞아 본점 외벽과 조경수에 ‘사랑의 빛 경관 조명’을 점등했다.
사랑의 빛 경관 조명은 초대형 미디어파사드(Media Façade, 건물 외벽에 LED 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 형태의 조명 장식이다.
4만5000여 개에 달하는 LED 전구가 본점 외벽을 둘러 싸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특히 사랑의 빛 경관 조명은 BNK경남은행의 캐치프레이즈인 ‘고객에게 행복을 지역에는 희망을’의 실천 의지와 지역민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황금색 하트문양이 역동적인 빛을 발산하는 형태로 꾸며졌다.
사랑의 빛 경관 조명은 오는 2017년 1월말까지 운영돼 밤 거리를 밝힐 예정이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본점 1층 로비와 영업부에는 대형 트리를 설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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