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비선실세’ 최순실의 단골 성형외과의 김영재 원장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최순실은 이병석 원장님이 소개해줬다”고 증언했다.
또 김 원장은 박근혜 대통령 진료를 위해 청와대에 출입할 때 부인인 와이제이콥스메디컬 박채윤 대표와 동행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부인이 동행한 이유에 대해 “(대통령이) 여성이니까, 잘 모르니까 색조 화장품을 사서 가서 설명해 드렸다”고 설명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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