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환경가전 브랜드 교원 웰스(Wells)가 정수기 불만 및 피해사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이 회사에 따르면, 한국소비원이 2016년 1∼9월 접수된 정수기 관련 피해구제 접수 사례를 분석해 발표했다.
조사 기간 동안 접수된 총 401건의 피해구제 요청 중 교원의 피해사례는 3건이었다. 렌탈계정 1만대당 0.09로 가장 낮은 것이다.
소비자 피해구제 합의 또한 접수된 3건 모두 소비자와 완만히 해결돼 합의율이 100%에 달했다. 따라서 소비자원이 발표한 정수기 피해구제 접수 상위 10개 업체에서 제외됐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올바른 관리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실천하고 있다”, “고객센터로 접수된 건의사항, AS 접수 등 유형별로 고객의 소리를 분석하고 전 부서 공유를 통해 신속히 해결책을 마련하고 원인규명으로 재발방지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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