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숙취해소음료 모닝케어 강황의 용량을 대폭 늘린 ‘모닝케어 강황S’<사진>를 출시했다. 이번 모닝케어 강황S 출시는 최근 소비자의 비주얼 중심 소비 경향과 용량, 가격 등을 모두 고려하는 등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모닝케어 강황S의 용량은 470㎖로 지난해 선보인 모닝케어 강황(100㎖)보다 약 5배 더 많다. 용량은 커졌지만 가격은 더 저렴하다. 모닝케어 강황S 1병 가격은 1만2000원으로 모닝케어 강황 4병을 구매한 것과 비교했을 때 33% 더 저렴하다. 브랜드명 모닝케어 강황S의 S는 ‘많음’을 뜻하는 ‘Super’, ‘나누다’를 뜻하는 ‘Share’, ‘절약’을 뜻하는 ‘Save’의 의미를 담고 있다. 패키지에도 S를 형상화하는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빨강과 검정의 강렬한 색상을 사용해 소비자 눈길을 사로잡는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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