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못받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자그마한 선물을 준비한다.
삼성전자는 수원에 있는 ‘삼성 디지털시티’ 내 임직원 식당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공용장소에 ‘나눔트리(NANUM TREE)’를 설치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16일까지 ‘나눔트리’에 준비돼 있는 과자, 사탕 등 간식과 카드 등으로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선물컵과 크리스마스 카드를 제작할 예정이다.
총 15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1500개의 선물을 완성하고 19일부터 경기도 지역아동센터들에게 전달한다.
choi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