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오는 21일까지 겨울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한 열병합발전시설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6일 분당지사, 16일 파주ㆍ서울중앙 등 북부권 지사 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21일에는 고양지사를 점검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김경원 사장은 “철저한 안전 점검과 시설관리로 동절기 안정적인 열공급을 통해 최고의 고객가치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공사는 폭설·한파로 인한 취약요소 점검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24시간 신속복구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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