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직접 챙기는 육아환경 의왕시가 ‘최우수’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 사업 ‘최우수 기관’, 복지부장관상 수상
[헤럴드경제=박준환(의왕)기자]의왕시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유복림)가 최근 전국 어린이집 지도점검담당 공무원 워크숍에서 2016년 부모 모니터링 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모 모니터링 사업은 부모와 보육·보건 전문가들이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급식·위생·건강 및 안전관리 등 보육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보육정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의왕시는 이를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의왕시는 올해 관내 116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부모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모니터링 단원으로는 부모 3명, 보육전문가 3명, 컨설턴트 1명 등 모두 7명이 참여했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어린이집 공간안전 분야를 모니터링해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등의 컨설팅 활동으로 시설 운영능력을 높이고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모니터링 단원들의 역량을 더 강화해 부모들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의왕시를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