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박수진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박수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셋이 맞이할 크리스마스 준비♡ #감사하고#사랑해#크리스마스#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박수진의 집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다. 어둠 속에서 빛을 내고 있는 트리에서 따뜻함과 설렘이 동시에 느껴진다. 특히 박수진은 배용준과 지난 10월 태어난 자신의 아이까지 언급하며 세 가족이 처음 맞게 된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을 물씬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해 7월 배우 배용준과 결혼해 지난 10월 첫 아이를 출산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