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김민희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OSEN은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각각 한국에 들어와 서울에서 체류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쪽 다 철저히 자신의 주거지를 주위에 알리지 않고 서울 안에서 은둔생활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동거 중이 아니고 각각 거주지를 달리하고 있으며 그들의 사이가 어떤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김민희는 최근 심적 충격이 커서 미국 생활 중 우울증에 시달리고 정신 피폐로 고통을 받았으며, 현재는 한국에 들어와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한 지인이 전했다고 매체는 밝혔다.
홍상수는 최근 서울 가정법원을 통해 현재 아내 사이에 이혼조정을 접수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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