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5차 청문회’에서 위증교사 의혹을 받고 있는 이완영 의원이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변명하며 야당 의원들의 정치 공작이라고 주장했다.
22일 오전 10시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가 개최됐다.
이날 이완영 의원은 “박영선 의원도 고영태를 따로 만났다는 제보가 있다”며 “나는 정당한 의정활동을 한 것으로 남이 하면 불륜식으로 말하지 말라”고 야당 의원측에 목소리를 높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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