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썰전’에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출연해 청문회 뒷얘기를 털어놨다.
22일 방영된 JTBC ‘썰전’에선 MC 김구라가 “안민석 의원님 같은 경우에는 장시호 씨와의 대화가 화제가 됐다”고 하자, 안 의원은 “장시호가 굉장히 센 여성이다. 최순실한테 훈련을 받았으니까, 제 머리 위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세게 나가는 것 보다는 유화전략으로 나간 것”이라며 “장시호가 고개를 숙일 줄 알았는데 ‘네’라고 답하더라. 이어 ‘꼭 만나보고 싶었다’라고 하는데 정말 당황했다”고 당시 기분을 말했다.
이날 안 의원은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이 최순실 씨 일가가 은닉한 수조원대의 재산을 파헤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본 게임은 최순실의 숨은 재산 형성 과정이다. 조 단위다. 독일에 준비하고 있다. 1992년도에 ‘유베리’라는 유천호, 정윤회, 최순실의 이름으로 설립된 회사가 있다”라고 폭로했다.
sh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