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다 따뜻해
[헤럴드경제] 성탄절인 25일에는 전국이 포근할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6∼14도로 24일보다 높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7도로 예상된다.
다만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8도∼영상 4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27일 오후부터는 찬 공기가 남하해 다시 추워지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북, 충남 지역에 ‘나쁨’으로 예보됐다. 실외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낼 경우 마스크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됐다. 다만 대전, 세종, 호남권 일부 지역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이 될 수 있다고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밝혔다.
이날 남부지방과 제주도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다가, 밤에 전남 해안과 제주도에 비(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에서 1.5∼3.0m로 높게 일다가 차차 낮아진다. 그 밖의 해상에는 0.5∼2.5m로 예상됐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