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최근 은평뉴타운도서관, 공정무역단체 아름다운커피와 함께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 내용은 공정무역을 지지하는 기관 지속 홍보, 공정무역 판매증진을 위한 협력 활동, 기관 내 공정무역 제품 이용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협약은 구와 아름다운커피가 함께 은평뉴타운도서관에 공정무역 자판기를 설치하던 중 논의가 이뤄졌다.
공정무역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설치한 공정무역 자판기는 도서관 이용객들에게 큰 호응을 끌어냈다. 도서관도 공정무역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는 등 적극 협력했다. 세 기관은 이 같은 이용객들의 관심을 유지하기 위해 3자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은평구가 공정무역 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정무역 제품 판로개척과 구민들의 가치 있는 소비문화를 위해 계속 지원하겠다”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